20265096
김민재
Role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기획서 작성
Media Art Exhibition
아직 말하지 못한 말,
그리고 전하지 못한 감정에 대하여
Team
20265096
Role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기획서 작성
20264310
Role
언리얼엔진 맵디자인
편지지 · 포스터 · PPT 제작
티저 제작
20263835
Role
3D 도면 · 조형물 제작
Previz 제작
20265180
Role
전시공간 서칭
기획서 작성
20264183
Role
3D 도면 · 조형물 제작
말하지 못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고, 조용히 남아 있습니다.
형태 없는 감정은 때로 가장 무겁게 우리 안에 머뭅니다.
미언은 감정이 숨어 있는 마음속 공간을 숲으로 바라봅니다.
빛과 소리, 촉각은 말보다 먼저 감정을 드러냅니다.
우체통은 감정을 받아들이고, 다시 감각으로 돌려보냅니다.
세계관
억압된 마음은 이상 기후가 됩니다.
편지는 내면 기후의 관측 데이터가 됩니다.
우체통은 왜곡된 마음의 날씨를 정화하는 기후 제어 센터가 됩니다.
우체통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마음의 날씨가 회복되는 흐름
편지는 관측 데이터가 되고, 감정은 감각을 거쳐 다시 자신에게 도착합니다.
말하지 못한 감정이 내면에 쌓임
억압된 마음이 기상이변처럼 흔들림
참여자가 넣는 편지가 현재 마음의 기후를 기록함
빛·소리·바람·온도·진동으로 마음의 날씨를 체험함
왜곡된 감정의 흐름을 정리함
자신의 마음 상태를 다시 마주함
Emotion Mapping
Joy
Sadness
Anger
Hatred
Fear
감각 시스템
시각
보이지 않던 마음을 색과 움직이는 형태로 보여줍니다.
청각
소음 속에 묻혀 있던 내 감정의 소리를 조용히 들려줍니다.
촉각
나조차 외면했던 감정의 무게와 온도를 손끝으로 마주하게 합니다.
Letter Experience
편지는 감각의 언어로 번역된 뒤,
당신의 마음 기록으로 돌아옵니다.
Pipeline
편지는 텍스트가 되고,
텍스트는 감정 데이터가 되며,
감정은 다시 소리와 촉각, 영상으로 번역됩니다.
단계를 클릭하면 편지가 감각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손끝으로 전달되는 감각
공간으로 번지는 감각
“한 통의 편지는 손끝의 감각이자 공간의 분위기로 다시 도착합니다.”
Technical Effect
〈미언〉을 움직이는 다섯 가지 핵심 기술입니다. 각 노드를 선택하면 실제 기능과 작품 안에서 발휘되는 감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술이 연결되었습니다.
편지는 이제 감각으로 변환됩니다.
다섯 개의 기술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맞물려, 〈미언〉을 감정을 읽고 다시 되돌려주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완성합니다.
Group Exhibition · HUMANITY
본 프로젝트는 세 가지 성과를 목표로 합니다.
작품을 12명의 작가가 함께하는 단체전에서 선보여, 관객참여형 미디어 아트로서의 완성도와 현장 운영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편지 텍스트로부터 감정을 분류하는 모델을 자체 개발하고, 그 설계와 성능을 논문으로 정리해 학술적 성과로 연결합니다.
자기고백형 시각화의 관객참여형 미디어 아트가 참여자의 스트레스를 실제로 얼마나 낮추는지 측정하는 HCI 연구로 발전시킵니다.
Exhibition Previz
반딧불이 떠다니는 숲의 방으로 직접 들어가 보세요. 책상 위 편지지에 마음을 적고, 우체통에 부치는 그 길을 미리 걸어볼 수 있습니다.
이동 WASD / 방향키 · 시점 마우스 드래그 · 빠르게 Shift · 처음으로 R
Ending
이곳에 조용히 남겨주세요.
우체통은 당신의 말을 읽고, 감각으로 되돌려줍니다.
당신의 이야기는 손끝의 감각과 숲의 분위기로 다시 도착합니다.
편지가 도착했습니다.